이인제 전 경기지사는 20일 하오 SBSTV 뉴스 대담을 통해 “신당 창당에 신한국당은 물론 다른 분들도 많이 참여할 것”이라고 밝혀 국민회의 민주당 등 야권의 현역의원들과도 신당참여를 위한 물밑접촉을 하고 있음을 시사했다.
이와 관련 이 전 지사의 한 측근도 “오는 10월 중순 신당 창당 전까지 원내 교섭단체 구성을 목표로 영입작업을 추진하고 있다”면서 “영입대상에는 신한국당 민주계 의원은 물론 야당의 개혁세력도 상당수 포함돼 있다”고 밝혔다.<황성기 기자>
이와 관련 이 전 지사의 한 측근도 “오는 10월 중순 신당 창당 전까지 원내 교섭단체 구성을 목표로 영입작업을 추진하고 있다”면서 “영입대상에는 신한국당 민주계 의원은 물론 야당의 개혁세력도 상당수 포함돼 있다”고 밝혔다.<황성기 기자>
1997-09-21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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