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 DPA 연합】 러시아가 17일자로 채권국가들의 모임인 파리클럽에 정회원으로 가입하는 협정에 서명했다고 이 기구가 이날 발표했다.
러시아 관리들은 러시아가 현재 18개국을 회원으로 하고 있는 파리클럽에 가입함으로써 채권 회수에 도움을 얻는 반면 연간 부채상환액은 지금의 1억5천만∼2억달러에서 5억∼8억달러로 늘어나게 됐다고 말했다.
러시아 관리들은 러시아가 현재 18개국을 회원으로 하고 있는 파리클럽에 가입함으로써 채권 회수에 도움을 얻는 반면 연간 부채상환액은 지금의 1억5천만∼2억달러에서 5억∼8억달러로 늘어나게 됐다고 말했다.
1997-09-19 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포크로 긁는 고통” 수포 뒤덮은 얼굴…김승수, 실명 위기 온 ‘이 병’ 뭐길래[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17/SSC_20260817081840_N2.jpg.webp)
![thumbnail - “‘이 약’ 먹었더니 머리가 났다”…탈모 환자, 6개월 만에 ‘덥수룩’ [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6/28/SSC_20260628143311_N2.jpg.webp)
![thumbnail - “‘4만9000원’ 가족사진 찍었다가…‘715만원’ 결제했습니다”[사연잇슈]](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17/SSC_20260817110637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