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 정치개혁입법특위는 18일 전체회의를 열어 쟁점절충을 위한 법안심사소위활동을 오는 22일까지 계속하기로 했다.
특위는 또 23일 전체회의를 열어 그때까지 합의된 법안을 의결하고,미합의사항에 대해서는 신한국당 목요상·국민회의 박상천·자민련 이정무 총무와 김중위 정치개혁특위 위원장의 4자 회담에서 절충키로 했다.<이도운 기자>
특위는 또 23일 전체회의를 열어 그때까지 합의된 법안을 의결하고,미합의사항에 대해서는 신한국당 목요상·국민회의 박상천·자민련 이정무 총무와 김중위 정치개혁특위 위원장의 4자 회담에서 절충키로 했다.<이도운 기자>
1997-09-19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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