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 교도 연합】 미국은 18일 네바다주 핵실험시설에서 2번째 ‘임계치이하’핵실험을 실시할 것이라고 미 에너지부가 16일 발표했다.
미국은 지난 7월2일 첫번째 핵실험을 실시,‘96년 9월 체결된 포괄적핵실험금지조약(CTBT)에 위반된다’는 국내외의 강력한 반대압력을 받아왔다.
중국은 1차 임계치이하 핵실험후 미국을 강력히 비난했으며,2차대전중 원폭피해를 입은 일본 히로시마와 나가사키 시장들도 빌 클린턴 미 대통령에게 핵실험중단을 촉구하는 서한을 보냈다.
미국정부는 임계치이하 핵실험은 연쇄 핵반응을 일으키지 않기 때문에 CTBT에 위배되는 것이 아니라고 주장하고 있으며,내년 9월까지 6차례의 임계치이하 핵실험을 실시할 계획이다.
미국은 지난 7월2일 첫번째 핵실험을 실시,‘96년 9월 체결된 포괄적핵실험금지조약(CTBT)에 위반된다’는 국내외의 강력한 반대압력을 받아왔다.
중국은 1차 임계치이하 핵실험후 미국을 강력히 비난했으며,2차대전중 원폭피해를 입은 일본 히로시마와 나가사키 시장들도 빌 클린턴 미 대통령에게 핵실험중단을 촉구하는 서한을 보냈다.
미국정부는 임계치이하 핵실험은 연쇄 핵반응을 일으키지 않기 때문에 CTBT에 위배되는 것이 아니라고 주장하고 있으며,내년 9월까지 6차례의 임계치이하 핵실험을 실시할 계획이다.
1997-09-18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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