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에너지는 지난 12일 하루 5만배럴 규모의 제2경유 탈황시설을 완공했다고 17일 밝혔다.1천3백억원을 투자,1년여만에 완공한 제2 경유탈황시설은 상압증유공정에서 분리돼 나오는 고황유분을 촉매로 이용,저황경유로 전환하는 시설이며 등유 수요가 집중되는 겨울철에는 등유탈황으로 전환할 수도 있다.
한화측은 이로써 하루 총8만배럴의 경유탈황시설을 갖추고 겨울철에 수입이 집중되는 등유와 경유를 자체 생산 공급함으로써 연간 3천5백만달러의 수입대체 효과를 얻을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화측은 이로써 하루 총8만배럴의 경유탈황시설을 갖추고 겨울철에 수입이 집중되는 등유와 경유를 자체 생산 공급함으로써 연간 3천5백만달러의 수입대체 효과를 얻을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1997-09-18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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