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공항건설공단은 5일 21세기 인천국제공항의 심벌마크를 확정,발표했다.
심벌마크는 한국 전통문화와 첨단기술을 조화시킨다는 뜻으로 비상하는 새,한국전통의 구름문양,태극이 복합된 이미지로 구성했다.
주조색은 고려청자의 비취색을 선택,우리 고유의 문화적 가치가 한국의 관문이 될 인천공항의 이미지로 되살아나도록 했다.<함혜리 기자>
심벌마크는 한국 전통문화와 첨단기술을 조화시킨다는 뜻으로 비상하는 새,한국전통의 구름문양,태극이 복합된 이미지로 구성했다.
주조색은 고려청자의 비취색을 선택,우리 고유의 문화적 가치가 한국의 관문이 될 인천공항의 이미지로 되살아나도록 했다.<함혜리 기자>
1997-09-06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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