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습반 현장 급파
정부는 4일 베트남 여객기추락사고의 사고원인 규명을 위해 캄보디아측과 공동조사를 협의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유종하 외무장관은 이날 총리실등 8개 부처 차관들이 참석한 가운데 대책회의를 주재한 뒤 “공동조사에 참여하기 위해 건교부 직원을 현지에 파견했다”면서 “국제민간항공기구(ICAO)규정상에도 항공사,사고현지국가 및 피해자가 많은 국가 등이 공동조사에 입회하도록 돼있다”고 밝혔다.
정부는 또 사고수습을 위해 외무부,내무부,건교부 등 직원 14명으로 구성된 지원반을 현장에 급파했다.<서정아 기자>
정부는 4일 베트남 여객기추락사고의 사고원인 규명을 위해 캄보디아측과 공동조사를 협의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유종하 외무장관은 이날 총리실등 8개 부처 차관들이 참석한 가운데 대책회의를 주재한 뒤 “공동조사에 참여하기 위해 건교부 직원을 현지에 파견했다”면서 “국제민간항공기구(ICAO)규정상에도 항공사,사고현지국가 및 피해자가 많은 국가 등이 공동조사에 입회하도록 돼있다”고 밝혔다.
정부는 또 사고수습을 위해 외무부,내무부,건교부 등 직원 14명으로 구성된 지원반을 현장에 급파했다.<서정아 기자>
1997-09-05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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