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회의 김대중 총재는 2일 서울 서교호텔에서 열린 시도지부장회의에서 “김영삼 대통령은 누구는 대선에 나오지 말라고 하는 등 사전 선거운동을 하고 있다”고 김대통령의 선거중립을 촉구했다.
김총재는 또 “우리당에 대한 지지가 올라가고 있으나 결코 만족할만한 수준도,승리할 수 있는 수준도 아니다”고 지적하고 “9월의 판세가 대선의 장래를 결정하는 만큼 꾸준히 노력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김총재는 또 “우리당에 대한 지지가 올라가고 있으나 결코 만족할만한 수준도,승리할 수 있는 수준도 아니다”고 지적하고 “9월의 판세가 대선의 장래를 결정하는 만큼 꾸준히 노력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1997-09-03 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속보] 33세 송민호, 결국 재복무… 그런데 102일만? 병무청 “정확한 기간 검토한 뒤](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154949_N2.jpg.webp)



![thumbnail - [단독] 러, 한국인 배우 ‘북한군 영웅’ 역 출연 발표…배우 측 “동의한 적 없다”](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16/SSC_20261016145357_N2.png.webp)










![thumbnail - 왜적에 맞선 녹도만호의 충절… 고흥 바다 호령한 기개 [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14/SSC_20261014220746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