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가철동안 국립공원과 해수욕장,유명 산간 계곡 등지에 버려진 각종 쓰레기를 치우기 위한 ‘국토 대청결운동’이 주말인 30일 전국 곳곳에서 대대적으로 전개됐다.<관련기사 4면>
내무부와 각 지방자치단체는 이날 국립공원 해수욕장 산간계곡 등 전국 361곳에서 공무원과 환경단체 회원 등 40만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국토 대청결운동’을 갖고 수천t에 이르는 쓰레기를 말끔히 수거했다.
특히 지리산과 치악산 계룡산에서는 헬기를 동원,7백여마대의 쓰레기를 치웠고 한려해상 국립공원 등 해상국립공원 4곳에서는 선박을 동원한 수중 청소가 실시됐다.
고건 총리는 이날 서울 도봉산에서 열린 ‘국토 대청결운동’행사에 참석,“다음달 민간단체와 함께 ‘쓰레기대책협의회’를 구성하여 지속적이고도 강력한 ‘쓰레기와의 전쟁’을 펴나가겠다”고 말했다.<박재범·서동철 기자>
내무부와 각 지방자치단체는 이날 국립공원 해수욕장 산간계곡 등 전국 361곳에서 공무원과 환경단체 회원 등 40만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국토 대청결운동’을 갖고 수천t에 이르는 쓰레기를 말끔히 수거했다.
특히 지리산과 치악산 계룡산에서는 헬기를 동원,7백여마대의 쓰레기를 치웠고 한려해상 국립공원 등 해상국립공원 4곳에서는 선박을 동원한 수중 청소가 실시됐다.
고건 총리는 이날 서울 도봉산에서 열린 ‘국토 대청결운동’행사에 참석,“다음달 민간단체와 함께 ‘쓰레기대책협의회’를 구성하여 지속적이고도 강력한 ‘쓰레기와의 전쟁’을 펴나가겠다”고 말했다.<박재범·서동철 기자>
1997-08-31 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