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달 7일까지 행락지 캠페인
내무부는 28일 오는 30일을 ‘국토대청결의 날’로 정하고 다음달 7일까지 9일간 국립공원 및 행락지 등 전국 각지에서 피서철 쓰레기를 일제히 청소하기로 했다.
내무부는 이날 전국 시 도 행정부시장 및 부지사회의를 통해 이같은 지시하고 특히 자치단체별로 행락인파가 몰리는 곳을 시범지역으로 정해 하천감시원 산림감시원 국립공원관리공단 직원 경찰관 등으로 합동단속반을 편성,집중단속을 펼치고 적발자는 고발 또는 과태료를 부과토록 했다.<박재범 기자>
내무부는 28일 오는 30일을 ‘국토대청결의 날’로 정하고 다음달 7일까지 9일간 국립공원 및 행락지 등 전국 각지에서 피서철 쓰레기를 일제히 청소하기로 했다.
내무부는 이날 전국 시 도 행정부시장 및 부지사회의를 통해 이같은 지시하고 특히 자치단체별로 행락인파가 몰리는 곳을 시범지역으로 정해 하천감시원 산림감시원 국립공원관리공단 직원 경찰관 등으로 합동단속반을 편성,집중단속을 펼치고 적발자는 고발 또는 과태료를 부과토록 했다.<박재범 기자>
1997-08-29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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