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보 특혜 비리사건 항소심 결심공판이 다음달 3일 열려 한보그룹 총회장 정태수피고인 등 관련 피고인 10명에 대한 검찰 구형이 이뤄진다.
담당 재판부인 서울고법 형사4부(재판장 황인행 부장판사)는 27일 3차 공판에서 “9월3일 신한국당 의원 정재철 피고인을 상대로 증인신문을 한 뒤 모든 피고인들에 대한 심리를 종결하고 검찰의 구형을 듣겠다”고 밝혔다.선고공판은 9월말쯤 열릴 전망이다.<박은호 기자>
담당 재판부인 서울고법 형사4부(재판장 황인행 부장판사)는 27일 3차 공판에서 “9월3일 신한국당 의원 정재철 피고인을 상대로 증인신문을 한 뒤 모든 피고인들에 대한 심리를 종결하고 검찰의 구형을 듣겠다”고 밝혔다.선고공판은 9월말쯤 열릴 전망이다.<박은호 기자>
1997-08-28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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