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관 대법원장은 오는 25일로 임기가 만료되는 황도연 헌법재판소 재판관 후임으로 한대현 서울고법원장(56)을 지명했다.
이번 헌재 재판관은 대법원장의 추천 몫으로 임기는 6년이다.
◎신임 한대현 헌재재판관/원칙 중시… 유산 많아 대법관 두차례 탈락
원칙을 중시하고 균형 감각이 있다는 평.
고시 15회 선두 그룹의 일원이었으나 93년 재산 공개때 유산이 많아 대법관 인선에서 두번씩 탈락하는 비운을 겪었다.
고 한성수 전 대법관의 장남으로 이회창 신한국당 대표의 손아래 처남이자 청주지법 김홍엽 부장판사와는 동서지간인 법조인 가족.
이회창 대표와 함께 아들의 병역문제로 정치권의 공세에 시달렸다.
▲경남 산청(56) ▲경기고·서울대 법대 ▲서울지법 동부지원장 ▲인천지법원장 ▲서울형사 지법원장 ▲대전고법원장 ▲서울고법원장<박현갑 기자>
이번 헌재 재판관은 대법원장의 추천 몫으로 임기는 6년이다.
◎신임 한대현 헌재재판관/원칙 중시… 유산 많아 대법관 두차례 탈락
원칙을 중시하고 균형 감각이 있다는 평.
고시 15회 선두 그룹의 일원이었으나 93년 재산 공개때 유산이 많아 대법관 인선에서 두번씩 탈락하는 비운을 겪었다.
고 한성수 전 대법관의 장남으로 이회창 신한국당 대표의 손아래 처남이자 청주지법 김홍엽 부장판사와는 동서지간인 법조인 가족.
이회창 대표와 함께 아들의 병역문제로 정치권의 공세에 시달렸다.
▲경남 산청(56) ▲경기고·서울대 법대 ▲서울지법 동부지원장 ▲인천지법원장 ▲서울형사 지법원장 ▲대전고법원장 ▲서울고법원장<박현갑 기자>
1997-08-22 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금메달 딴 뒤 지퍼 훌렁” 브래지어 노출한 레이르담…“15억 추가 수익”[포착]](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2/18/SSC_20260218065426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