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AP 연합】 화학무기 사용 및 제조금지 협정이 발효된 이후 3개월동안 인도와 최소 6개국이 화학무기를 보유하고 있거나 제조할 수 있음을 시인했다고 뉴욕타임스지가 17일 보도했다.
화학무기 금지협정 감시기구의 호세 부스타니 국장은 이 기사에서 대부분의 국가들이 이같은 신고 사실을 비밀로 유지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러나 오랫동안 화학무기 보유 사실을 부인해왔던 인도는 화학무기 비축을 공개적으로 시인했다.
헤이그에 본부를 두고 있는 화학무기 금지기구는 이달들어 인도의 화학무기 시설을 방문하기 시작했다고 이 기구의 관리들이 말했다.
화학무기 금지협정 감시기구의 호세 부스타니 국장은 이 기사에서 대부분의 국가들이 이같은 신고 사실을 비밀로 유지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러나 오랫동안 화학무기 보유 사실을 부인해왔던 인도는 화학무기 비축을 공개적으로 시인했다.
헤이그에 본부를 두고 있는 화학무기 금지기구는 이달들어 인도의 화학무기 시설을 방문하기 시작했다고 이 기구의 관리들이 말했다.
1997-08-18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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