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북 AFP 연합】 대만의 중국 투자는 대만당국의 본토 투자억제 강화조치에도 불구하고 금년 1∼7월 건수로는 약 40% 정도 늘었다고 대만투자위원회가 16일 밝혔다.
대만투자위는 금년 7개월간 대만당국의 승인을 받은 본토 투자는 332건(미화 7억7천1백90만 달러)으로 작년 동기의 238건(7억8천6백90만 달러)에 비해 무려 39.5% 늘었다고 말했다.
대만투자위는 금년 7개월간 대만당국의 승인을 받은 본토 투자는 332건(미화 7억7천1백90만 달러)으로 작년 동기의 238건(7억8천6백90만 달러)에 비해 무려 39.5% 늘었다고 말했다.
1997-08-18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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