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AFP 연합 특약】 국제통화기금(IMF)는 11일 일본 도쿄에서 태국 긴급정지원 문제를 논의하기 위한 회의를 열기로 했다고 관리들이 10일 밝혔다.
이 관리는 이번 회의는 미국·중국·일본·호주·싱가포르 등 아·태지역 10개국이 참석,11일 하룻동안 열릴 예정이라며 세계은행 및 아시아개발은행(ADB) 대표도 참가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또 참석자들이 이번 회의에서 태국의 긴급 재정지원 규모를 논의할 예정인데,그 규모는 1백20억∼1백50억달러가 될 것으로 보인다고 덧붙였다.
이 관리는 이번 회의는 미국·중국·일본·호주·싱가포르 등 아·태지역 10개국이 참석,11일 하룻동안 열릴 예정이라며 세계은행 및 아시아개발은행(ADB) 대표도 참가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또 참석자들이 이번 회의에서 태국의 긴급 재정지원 규모를 논의할 예정인데,그 규모는 1백20억∼1백50억달러가 될 것으로 보인다고 덧붙였다.
1997-08-11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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