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연합】 한·일 대학생 등이 공동으로 일본 홋카이도(북해도) 호로카나이쵸(황가내정) 슈마리나이(주국내) 공동묘지 주변에서 벌여온 일제 강제노동 희생자 유골 발굴작업이 4구의 유골을 발굴하고 6일 종료됐다고 교도(공동)통신이 보도했다.
이번 조사는 한·일 양국 학생들이 처음으로 공동발굴 작업을 벌였다는 점에서 관심을 끌었다.
이번 조사는 한·일 양국 학생들이 처음으로 공동발굴 작업을 벌였다는 점에서 관심을 끌었다.
1997-08-07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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