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로그룹에 이어 두 번째로 부도유예협약 적용 대상으로 지정된 (주)미도파와 대농 등 대농그룹 2개 계열사가 주식포기각서를 제출함에 따라 지난 5일 서울은행을 비롯한 채권은행들로부터 1백59억원(미도파 1백2억원,대농 57억원)의 긴급자금을 지원받았다.
대농 주거래은행인 서울은행은 6일 “대농측의 경영권포기각서 및 주식포기각서 제출이 지난달 말 완료돼 당초 채권단이 결정한대로 서울은행을 비롯한 15개 은행이 여신비율에 따라 1백59억원의 자금을 지원했다”고 밝혔다.<오승호 기자>
대농 주거래은행인 서울은행은 6일 “대농측의 경영권포기각서 및 주식포기각서 제출이 지난달 말 완료돼 당초 채권단이 결정한대로 서울은행을 비롯한 15개 은행이 여신비율에 따라 1백59억원의 자금을 지원했다”고 밝혔다.<오승호 기자>
1997-08-07 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