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인민해방군은 신세대의 자동소총과 기관총 등 새로운 경무기로 전군을 무장할 계획이라고 5일자 공산당 기관지 인민일보가 신화통신을 인용,보도했다.
이 신문은 구체적 수치는 밝히지 않았지만 소구경총 및 소총과 기관총 등 총류의 경우 기존의 어떤 외국총에 비해서도 가볍고 작으면서도 유효사거리가 길다고 소개했다.
이 무기들은 이미 홍콩주둔군에 일부 지급됐으며 전군에 보급될 것이라고 이 신문은 밝혔다.이같은 보도는 중국군이 새로운 세대의 경무기류의 개발을 완성했으며 이같은 신장비로 무장할 경우 게릴라전 등 지상군의 공격능력이 크게 개선될 것으로 보여 주변국가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북경=이석우 특파원>
이 신문은 구체적 수치는 밝히지 않았지만 소구경총 및 소총과 기관총 등 총류의 경우 기존의 어떤 외국총에 비해서도 가볍고 작으면서도 유효사거리가 길다고 소개했다.
이 무기들은 이미 홍콩주둔군에 일부 지급됐으며 전군에 보급될 것이라고 이 신문은 밝혔다.이같은 보도는 중국군이 새로운 세대의 경무기류의 개발을 완성했으며 이같은 신장비로 무장할 경우 게릴라전 등 지상군의 공격능력이 크게 개선될 것으로 보여 주변국가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북경=이석우 특파원>
1997-08-06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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