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업계는 기아 협력업체의 연쇄부도를 막기 위해 협력업체 지원을 계속하는 한편 정부가 협력업체 지원에 적극 나서 줄 것을 촉구했다.
정몽규 현대자동차회장을 비롯한 한국자동차공업협회 회장단과 유희춘 한국자동차공업협동조합 이사장 등 자동차 부품업계 대표들은 5일 자동차공업협회에서 모임을 갖고 이같이 밝혔다.<손성진 기자>
정몽규 현대자동차회장을 비롯한 한국자동차공업협회 회장단과 유희춘 한국자동차공업협동조합 이사장 등 자동차 부품업계 대표들은 5일 자동차공업협회에서 모임을 갖고 이같이 밝혔다.<손성진 기자>
1997-08-06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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