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종하 외무장관은 4일 방한한 압둘라 바다위 말레이시아 외무장관과 회담을 갖고 양국관계 증진방안 등을 협의했다.
유장관은 북한정세와 4자회담의 진전 등 대북정책을 설명하고 한반도의 평화와 안정을 위한 말레이시아의 지원을 요청하는 한편 한·아세안관계가 한국 외교정책에 중요한 비중을 차지하고 있음을 설명했다고 외무부 당국자가 밝혔다.<서정아 기자>
유장관은 북한정세와 4자회담의 진전 등 대북정책을 설명하고 한반도의 평화와 안정을 위한 말레이시아의 지원을 요청하는 한편 한·아세안관계가 한국 외교정책에 중요한 비중을 차지하고 있음을 설명했다고 외무부 당국자가 밝혔다.<서정아 기자>
1997-08-05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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