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 AFP 연합】 단강 북경시 농업담당 부시장이 지난 95년에 발생한 북경시의 대규모 부패 스캔들인 이른바 「왕보삼(전 상무 부시장) 부정사건」과 관련,정직됐다고 홍콩의 중국어 월간지 경보가 북경 소식통을 인용해 1일 보도했다.
1997-08-02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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