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건설이 기아그룹 계열 건설사인 기산과 경기도 김포 택지지구에서 아파트 건설사업을 공동으로 벌이기로 하는 등 건설분야에서도 직접 지원에 나섰다.
기산의 이중조 사장은 1일 “국토이용계획 변경 등 인허가 절차가 늦어져 어려움을 겪고 있는 김포군 장기리 7만2천평 부지의 아파트 건설사업을 현대건설과 공동으로 추진키로 약속했다”고 밝혔다.<육철수 기자>
기산의 이중조 사장은 1일 “국토이용계획 변경 등 인허가 절차가 늦어져 어려움을 겪고 있는 김포군 장기리 7만2천평 부지의 아파트 건설사업을 현대건설과 공동으로 추진키로 약속했다”고 밝혔다.<육철수 기자>
1997-08-02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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