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연합】 스티븐 보스워스 한반도에너지개발기구(KEDO)사무총장은 30일(현지시간) 북한에 제공될 경수로 기공식을 다음달 갖게 될 것이라고 밝힌 것으로 아사히(조일)신문이 보도했다.
보스워스 사무총장은 이날 뉴욕시내에서 가진 한 강연에서 경수로 건설현장인 북한 금호에서 8월중순∼하순 사이에 기공식을 가질 것이며 구체적인 일정은 빠르면 이번 주중에 결정된다고 말했다.
보스워스 사무총장은 이날 뉴욕시내에서 가진 한 강연에서 경수로 건설현장인 북한 금호에서 8월중순∼하순 사이에 기공식을 가질 것이며 구체적인 일정은 빠르면 이번 주중에 결정된다고 말했다.
1997-08-01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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