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북 AFP 연합】 대만은 자국에 근로자를 파견할 수 있는 국가수를 확대키로 했으나 북한과 캄보디아는 그 대상에 포함시키지 않을 것이라고 행정원 노공위원회 관리가 26일 밝혔다.
이 관리는 관계기관 회의에서 합의된 이 결정이 “대만 고용주들에게 더 많은 선택권을 부여하는데 목적을 두고 있다”고 밝히고 그러나 이로 인해 대만의 외국인 노동시장 규모가 확대되지는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대만과 외교관계를 유지하고 있는 카리브해 및 중미국가와 피지,베트남 등에 우선권이 주어질 것이라고 밝히고 북한은 대만에 대표부를 개설하지 않고 있기 때문에 대상국가 명단에 오르지 않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 관리는 또 프놈펜 주재 대만대표부 폐쇄명령을 내린 캄보디아 역시 근로자 파견국 명단에 추가되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 관리는 관계기관 회의에서 합의된 이 결정이 “대만 고용주들에게 더 많은 선택권을 부여하는데 목적을 두고 있다”고 밝히고 그러나 이로 인해 대만의 외국인 노동시장 규모가 확대되지는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대만과 외교관계를 유지하고 있는 카리브해 및 중미국가와 피지,베트남 등에 우선권이 주어질 것이라고 밝히고 북한은 대만에 대표부를 개설하지 않고 있기 때문에 대상국가 명단에 오르지 않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 관리는 또 프놈펜 주재 대만대표부 폐쇄명령을 내린 캄보디아 역시 근로자 파견국 명단에 추가되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1997-07-28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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