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세인하품목 10월 회원국 공표
【콸라룸푸르 AFP 연합】 아세안(동남아국가연합) 신규 회원국들인 미얀마와 라오스는 26일 아세안 자유무역지대(AFTA) 구축을 위한 관세인하 대상품목 명단을 제시했다.
이는 양국의 아세안 가입 공식의식중 일부로,온 조 미얀마 외무장관과 솜사바트 렝사바트 라오스 외무장관에 의해 제출됐다.
회원국간 협정에 따르면 브루나이·인도네시아·말레이시아·필리핀·싱가포르·태국 등 비교적 경제발전이 빠른 6개국은 2003년부터 우대관세 제도를 시행하며 베트남은 2006년부터,미얀마와 라오스는 2008년부터 이 제도를 실시하게 된다.
우대관세 제도는 자유무역지대 구축을 위해 관세를 5% 이하로 내리는 것을 골자로 하고 있다.
미얀마와 라오스는 이날 관세인하 대상품목 명단을 제시한데 이어 오는 10월 콸라룸푸르에서 열리는 아세안 경제장관 회의에서 확정된 품목 명단을 제출할 계획이다.
【콸라룸푸르 AFP 연합】 아세안(동남아국가연합) 신규 회원국들인 미얀마와 라오스는 26일 아세안 자유무역지대(AFTA) 구축을 위한 관세인하 대상품목 명단을 제시했다.
이는 양국의 아세안 가입 공식의식중 일부로,온 조 미얀마 외무장관과 솜사바트 렝사바트 라오스 외무장관에 의해 제출됐다.
회원국간 협정에 따르면 브루나이·인도네시아·말레이시아·필리핀·싱가포르·태국 등 비교적 경제발전이 빠른 6개국은 2003년부터 우대관세 제도를 시행하며 베트남은 2006년부터,미얀마와 라오스는 2008년부터 이 제도를 실시하게 된다.
우대관세 제도는 자유무역지대 구축을 위해 관세를 5% 이하로 내리는 것을 골자로 하고 있다.
미얀마와 라오스는 이날 관세인하 대상품목 명단을 제시한데 이어 오는 10월 콸라룸푸르에서 열리는 아세안 경제장관 회의에서 확정된 품목 명단을 제출할 계획이다.
1997-07-28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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