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정유가 한반도에너지개발기구(KEDO)의 대북경수로 토목공사를 위한 첫 경유 공급자로 선정됐다.현대정유는 24일 KEDO가 실시한 국내 입찰에서 경유공급 업체로 선정돼 1차분 24만ℓ의 고급 경유를 공급하게 됐다고 밝혔다.
1997-07-25 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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