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회의 김대중 총재는 22일 “정치개혁입법을 통해 공명정대한 대선을 치르기 위해 우리당은 앞으로 여야간 대화를 추진할 것이며,필요하면 대선후보 3자간 또는 개별적으로 대화를 추진할 용의가 있다”고 말했다.
김총재는 이날 상오 여의도 당사에서 가진 기자간담회에서 “김영삼 대통령은 경제를 살리고 12월대선을 공정하게 치러야 할 책임을 가지고 있다”면 김대통령의 신한국당 탈당과 거국중립내각 구성을 촉구했다.<관련기사 4면/오승호 기자>
김총재는 이날 상오 여의도 당사에서 가진 기자간담회에서 “김영삼 대통령은 경제를 살리고 12월대선을 공정하게 치러야 할 책임을 가지고 있다”면 김대통령의 신한국당 탈당과 거국중립내각 구성을 촉구했다.<관련기사 4면/오승호 기자>
1997-07-23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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