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선 페어플레이를”/야당 논평

“대선 페어플레이를”/야당 논평

입력 1997-07-22 00:00
수정 1997-07-22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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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회의와 자민련 등 야권은 21일 신한국당 대통령후보로 이회창후보가 당선된 것과 관련,축하와 함께 연말 대선에서의 페어플레이를 다짐했다.

국민회의 정동영 대변인은 “이회창 후보가 신한국당 대선후보로 선출된데 대해 축하한다”면서 “12월 대선은 게임의 규칙이 철저하게 지켜지는 정정당당한 페어플레이 게임이 돼야 할 것”이라고 밝혔다.

자민련 안택수 대변인도 축하를 전하면서 “대통령선거때까지 법조계 출신답게 준법정신에 입각,관계 선거법을 철저히 준수하고 돈 덜드는 선거풍토 조성에 솔선 수범할 것”을 촉구했다.<박정현 기자>

1997-07-22 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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