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애미 비치 AFP 연합】 미국 경찰은 이탈리아 출신 세계적 패션디자이너 지아니 베르사체(50)의 살해 용의자로 동성연애 연쇄 살인범을 추적하고 있다.
미국 연방수사국(FBI)은 베르사체 살해 용의자로 올해 27살의 동성연애 남창(남창) 앤드루 쿠나난을 지목했다.
쿠나난은 지난 4월말 이후 이미 네차례나 살인을 저질러 FBI로부터 ‘10대 긴급체포자’로 수배를 받고 있는 인물이다.
미국 연방수사국(FBI)은 베르사체 살해 용의자로 올해 27살의 동성연애 남창(남창) 앤드루 쿠나난을 지목했다.
쿠나난은 지난 4월말 이후 이미 네차례나 살인을 저질러 FBI로부터 ‘10대 긴급체포자’로 수배를 받고 있는 인물이다.
1997-07-17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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