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협동조합중앙회는 기아그룹의 부도유예협약 적용에 따른 중소협력업체의 피해를 줄이기 위해서는 기아그룹 발행어음을 담보로 한 긴급운전자금을 지원하고 부도유예협약 적용이전 기아그룹이 발행한 어음에 대해서는 금융기관이 환매를 유보할 것과 관련 중소기업에 대한 금융권의 채권회수를 미뤄야 한다고 주장했다.
중앙회는 16일 상오 긴급 임원회의를 소집하고 이같은 내용의 건의안을 마련,금융기관 등에 전달했다.<박희준 기자>
중앙회는 16일 상오 긴급 임원회의를 소집하고 이같은 내용의 건의안을 마련,금융기관 등에 전달했다.<박희준 기자>
1997-07-17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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