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 침공징후 없다/미 국무·국방부 논평

북 침공징후 없다/미 국무·국방부 논평

입력 1997-07-12 00:00
수정 1997-07-12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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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국무부는 10일 북한이 전쟁준비를 완료했다는 황장엽씨 기자회견과 관련,북한이 한반도 4자회담에 참석하는 ‘평화의 길’을 선택하기 바란다고 논평했다.

한편 미 국방부는 현재로서는 한반도에서 북한의 침공을 우려할 특별한 변화의 징후는 없다고 밝혔다.<워싱턴=김재영 특파원>

1997-07-12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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