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 하오 7시10분쯤 전남 화순군 화순읍 벽나리 서라3차아파트 302동 507호 김동수씨(37·개인택시기사)집에서 김씨의 부인 이광심씨(32)와 딸 유빈양(3)이 숨져있는 것을 이씨의 여동생 이오순씨(25)등이 발견,경찰에 신고했다.
이씨는 “이날 아침부터 전화를 받지 않아 형부에게 연락,아파트 문을 열고 욕실에 들어가보니 언니는 욕조에 손이 묶인채 복부를 흉기에 찔려 숨져있었으며 조카는 언니밑에 엎드린채 숨져 있었다”고 말했다.<화순=김수환 기자>
이씨는 “이날 아침부터 전화를 받지 않아 형부에게 연락,아파트 문을 열고 욕실에 들어가보니 언니는 욕조에 손이 묶인채 복부를 흉기에 찔려 숨져있었으며 조카는 언니밑에 엎드린채 숨져 있었다”고 말했다.<화순=김수환 기자>
1997-07-10 2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큰소리 나면 쓰러져”…김다현 저격 심수봉 ‘이 병’ 앓고 있었다 [헬스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131826_N2.jpg.webp)

![thumbnail - “1년 380번 술 마셨다”는 이봉원…‘술톤’ 싹 사라진 얼굴, ‘이것’ 때문[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101714_N2.jpg.webp)



![thumbnail - 한양 길목 지켰던 그림 같은 성곽, 넓은 초록 마당… 마음도 초록초록 [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232032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