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프트웨어업체의 창업을 돕기 위한 ‘소프트웨어 창업 보육실’이 전국 8개 우체국에 설치된다.
정보통신부는 7일 소프트웨어업체의 창업을 지원하기 위한 방안의 하나로 전국 8개 체신청 단위 우체국에 오는 10월까지 ‘창업보육실’을 설치,희망업체를 입주시키기로 했다.
우체국 창업 보육실 사업은 지역 소프트웨어지원센터의 창업 보육사업과 연계해 운영되며 창업 희망업체들은 저렴한 비용으로 이곳에 입주,지역 소프트웨어지원센터의 각종 정보와 서비스를 제공받는다.<박건승 기자>
정보통신부는 7일 소프트웨어업체의 창업을 지원하기 위한 방안의 하나로 전국 8개 체신청 단위 우체국에 오는 10월까지 ‘창업보육실’을 설치,희망업체를 입주시키기로 했다.
우체국 창업 보육실 사업은 지역 소프트웨어지원센터의 창업 보육사업과 연계해 운영되며 창업 희망업체들은 저렴한 비용으로 이곳에 입주,지역 소프트웨어지원센터의 각종 정보와 서비스를 제공받는다.<박건승 기자>
1997-07-08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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