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민련 남측의장 구속/북 성금 불법송금 혐의

범민련 남측의장 구속/북 성금 불법송금 혐의

입력 1997-07-05 00:00
수정 1997-07-05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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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지검 공안2부(신건수 부장검사)는 4일 시민으로부터 모은 북한동포돕기 성금을 조총련측에 송금한 범민련 남측본부 공동상임의장 나창순씨(62)를 국가보안법 위반 혐의로 구속했다.<김상연 기자>

1997-07-05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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