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사보호구역인 강원도 고성군에서 기원전 5000∼4000년경 신석기시대 유적이 최초로 확인됐다.
국립문화재연구소는 지난 4월24일부터 강원도 고성군 일대 군사보호구역 문화유적 학술조사를 벌여 죽왕면 문암리와 간성읍 동호리에서 신석기시대 토기와 석기를 다량 채집한 것을 비롯해 청동기시대 유적 15개소,고구려 신라시대 산성,고려시대 고분군 등을 확인했다고 4일 발표했다.<김성호 기자>
국립문화재연구소는 지난 4월24일부터 강원도 고성군 일대 군사보호구역 문화유적 학술조사를 벌여 죽왕면 문암리와 간성읍 동호리에서 신석기시대 토기와 석기를 다량 채집한 것을 비롯해 청동기시대 유적 15개소,고구려 신라시대 산성,고려시대 고분군 등을 확인했다고 4일 발표했다.<김성호 기자>
1997-07-05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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