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지하철 14호선을 운영하는 지하철공사 노조(위원장 김선구)는 지난 1일부터 3일까지 조합원 9천88명이 참가한 가운데 파업 찬반투표를 실시,이중 76.1%인 6천914명의 찬성으로 파업을 결의했다.
부산지하철을 운영하는 부산교통공단 노조(위원장 김태진)도 이날 73.2%인 922명의 찬성으로 파업을 결의했다.
양 노조는 냉각기간이 끝나는 오는 8일까지 타결이 안될 경우 오는 9일부터 전면파업에 들어간다고 밝혔다.<노주석 기자>
부산지하철을 운영하는 부산교통공단 노조(위원장 김태진)도 이날 73.2%인 922명의 찬성으로 파업을 결의했다.
양 노조는 냉각기간이 끝나는 오는 8일까지 타결이 안될 경우 오는 9일부터 전면파업에 들어간다고 밝혔다.<노주석 기자>
1997-07-04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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