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장엽 전 북한노동당 비서가 4일 상오 11시 내외신 기자회견을 갖는다.
황씨는 이날 기자회견을 통해 자신의 망명동기,북한 내부사정,2개월여의 서울생활에 대한 소감 등을 밝힌뒤 기자들과 일문일답을 가질 예정이다.<이목희 기자>
황씨는 이날 기자회견을 통해 자신의 망명동기,북한 내부사정,2개월여의 서울생활에 대한 소감 등을 밝힌뒤 기자들과 일문일답을 가질 예정이다.<이목희 기자>
1997-07-03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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