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한인 2세 및 청소년 33명이 1일 경남대에서 기술연수를 위한 입교식을 갖고 6주간의 연수일정에 들어갔다.
이번 기술연수는 경남대가 한베트남간의 우호협력을 다지고 베트남 한인 2세에게 모국의 따뜻한 정을 심어주기 위해 마련한 것으로 지난해에 이어 두번째다.
지난달 30일 우리나라에 온 연수생들은 오는 8월 10일까지 경남대 기숙사에서 숙식을 하며 교육을 받는다.<창원=강원식 기자>
이번 기술연수는 경남대가 한베트남간의 우호협력을 다지고 베트남 한인 2세에게 모국의 따뜻한 정을 심어주기 위해 마련한 것으로 지난해에 이어 두번째다.
지난달 30일 우리나라에 온 연수생들은 오는 8월 10일까지 경남대 기숙사에서 숙식을 하며 교육을 받는다.<창원=강원식 기자>
1997-07-02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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