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무부는 30일 홍콩의 주권이 7월1일부로 영국에서 중국에 이양된 것을 축하한다는 내용의 이규형 대변인 성명을 발표했다.
외무부는 성명에서 또 홍콩의 주권이 이양된 이후에도 번영을 계속함으로써 아·태지역의 안정과 발전에 기여하기를 바라고 한국과 홍콩간의 제반 실질협력관계가 계속 심화,발전되어 나가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서정아 기자>
외무부는 성명에서 또 홍콩의 주권이 이양된 이후에도 번영을 계속함으로써 아·태지역의 안정과 발전에 기여하기를 바라고 한국과 홍콩간의 제반 실질협력관계가 계속 심화,발전되어 나가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서정아 기자>
1997-07-01 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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