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일 자정부터 상오 9시까지 9시간동안 인천시내 전 지역에 암모니아 냄새와 비슷한 악취가 진동,주민들이 무더위 속에 잠을 제대로 이루지 못하는 등 큰 불편을 겪었다.
악취는 인천시 부평구 산곡동 일대를 비롯,계양·중·동·연수구 등 인천 전 지역에서 감지됐으며 특히 상오 2시부터 4시30분까지가 심했다.
경찰은 악취가 진동하고 있다는 주민들의 신고를 받고 업체들을 상대로 확인조사를 벌였으나 원인을 찾지는 못했다.<인천=김학준 기자>
악취는 인천시 부평구 산곡동 일대를 비롯,계양·중·동·연수구 등 인천 전 지역에서 감지됐으며 특히 상오 2시부터 4시30분까지가 심했다.
경찰은 악취가 진동하고 있다는 주민들의 신고를 받고 업체들을 상대로 확인조사를 벌였으나 원인을 찾지는 못했다.<인천=김학준 기자>
1997-06-30 2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속보] 33세 송민호, 결국 재복무… 그런데 102일만? 병무청 “정확한 기간 검토한 뒤](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154949_N2.jpg.webp)



![thumbnail - [단독] 러, 한국인 배우 ‘북한군 영웅’ 역 출연 발표…배우 측 “동의한 적 없다”](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16/SSC_20261016145357_N2.png.webp)










![thumbnail - 왜적에 맞선 녹도만호의 충절… 고흥 바다 호령한 기개 [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14/SSC_20261014220746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