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헤란 AFP 연합】 26일 이란 북동부 지역에 리히터 규모 6.2의 강진이 발생,15개 마을을 파괴했다고 이란관영 IRNA통신이 보도했다.
통신은 테헤란대학 지구물리학센터의 말을 인용,지진이 이날 상오 호라산주 남쪽 비르잔드 지역을 강타했다고 전했다.
통신은 이 지진으로 마을 15개가 파괴됐다고 밝혔으나 사상자수는 언급하지 않았다.
지난 5월10일에도 지진이 비르잔드와 카옌 인근 마을들을 강타,약 1천600명이 사망했었다.
통신은 테헤란대학 지구물리학센터의 말을 인용,지진이 이날 상오 호라산주 남쪽 비르잔드 지역을 강타했다고 전했다.
통신은 이 지진으로 마을 15개가 파괴됐다고 밝혔으나 사상자수는 언급하지 않았다.
지난 5월10일에도 지진이 비르잔드와 카옌 인근 마을들을 강타,약 1천600명이 사망했었다.
1997-06-27 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