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군은 23일 지난해 9월 동해안으로 잠수함을 타고 침투했다가 생포된 간첩 이광수(31·전 북한 인민무력부 정찰국소속)가 24일 해군작전사령부에서 해군 지휘관과 장교 등을 대상으로 안보강연회를 갖는다고 밝혔다.
1997-06-24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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