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은행은 23일 비상임이사회를 열고 김진만 전무를 후임행장으로 추천했다.한미은행은 은행감독원으로부터 은행장 자격기준 적합여부에 대한 승인을 얻은뒤 다음주 초쯤 확대이사회를 열어 김행장 후보를 대표이사로 결정할 예정이다.
김행장후보는 서울법대 출신으로 66년 상업은행에 입행한 뒤 한국종합금융을 거쳐 82년 한미은행 창립시 설립준비위원으로 자리를 옮겼다.
김행장후보는 서울법대 출신으로 66년 상업은행에 입행한 뒤 한국종합금융을 거쳐 82년 한미은행 창립시 설립준비위원으로 자리를 옮겼다.
1997-06-24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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