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파칩 성능 1.5배 향상
삼성전자는 최소선폭 0.25μm(미크론·1백만분의 1m)의 초고속 중앙처리장치(CPU) 공정기술을 개발하는데 성공했다고 23일 밝혔다.삼성은 이 기술 개발로 800㎒급 초고속 CPU 공정기술을 확보한데 이어 1GHz급 초고속 CPU를 개발하기 위한 기술적 기반을 확보했다.이로써 삼성전자는 알파칩 CPU와 주문형 반도체,메모리비메모리 복합칩 등 비메모리 뿐 아니라 고속 S램 등 반도체 제품군 전반에 걸쳐 경쟁력을 강화할 수 있게 됐다.
0.25㎛ 공정기술을 이용해 알파칩을 만들면 기존의 0.35㎛ 기술제품에 비해 성능이 약 1.5배 향상되고 칩 크기 역시 절반으로 줄일수 있다.
삼성전자는 최소선폭 0.25μm(미크론·1백만분의 1m)의 초고속 중앙처리장치(CPU) 공정기술을 개발하는데 성공했다고 23일 밝혔다.삼성은 이 기술 개발로 800㎒급 초고속 CPU 공정기술을 확보한데 이어 1GHz급 초고속 CPU를 개발하기 위한 기술적 기반을 확보했다.이로써 삼성전자는 알파칩 CPU와 주문형 반도체,메모리비메모리 복합칩 등 비메모리 뿐 아니라 고속 S램 등 반도체 제품군 전반에 걸쳐 경쟁력을 강화할 수 있게 됐다.
0.25㎛ 공정기술을 이용해 알파칩을 만들면 기존의 0.35㎛ 기술제품에 비해 성능이 약 1.5배 향상되고 칩 크기 역시 절반으로 줄일수 있다.
1997-06-24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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