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덴버 AFP 연합】 미국과 일본은 일본 통신시장및 의료장비 시장 개방에 합의했다고 빌 클린턴 미 대통령이 19일 발표했다.
서방 정상회담 참석차 덴버에 온 클린턴 대통령은 리틀턴 소재 국립 디지털 TV센터 연설에서 『오늘 아침 통신 및 의료장비 부문에서 일본과 시장개방 절차에 합의했다』고 밝혔다.
그러나 하시모토 류타로 일본 총리는 『감시받을 생각이 전혀 없으며 규제완화는 우리가 알아서 할 일』이라고 답변해 이번 합의의 의미를 격하시켰다.
서방 정상회담 참석차 덴버에 온 클린턴 대통령은 리틀턴 소재 국립 디지털 TV센터 연설에서 『오늘 아침 통신 및 의료장비 부문에서 일본과 시장개방 절차에 합의했다』고 밝혔다.
그러나 하시모토 류타로 일본 총리는 『감시받을 생각이 전혀 없으며 규제완화는 우리가 알아서 할 일』이라고 답변해 이번 합의의 의미를 격하시켰다.
1997-06-21 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부산 한 찜질방 갔다가 빈대 옮았다”…유튜버가 확인한 심각한 실태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7/SSC_20260927092316_N2.jpg.webp)

![thumbnail - “지퍼 줄줄 내려가”…리센느 메이, 무대 중 아찔 사고 [포착]](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6/SSC_20260926091448_N2.jpg.webp)










![thumbnail - 한양 길목 지켰던 그림 같은 성곽, 넓은 초록 마당… 마음도 초록초록 [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232032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