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1차분 5천대 출하식
코드분할다중접속(CDMA) 방식의 국산 개인휴대통신(PCS) 단말기가 미국에 첫 수출됐다.
삼성전자는 18일 경북 구미 제2공장에서 박성득 종보통신부차관,박희준 삼성전자사장 등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PCS 단말기 출하식을 갖고 1차분 5천대를 미국에 수출했다.
우리나라가 세계 처음으로 상용화에 성공한 CDMA 기술을 이용해 개발한 PCS 단말기를 통신 선진국인 미국에 수출한 것은 처음이다.
삼성전자는 99년까지 3년동안 6억 달러 어치인 1백70만대의 PCS 단말기를 미국 PCS 사업자인 스프린트 PCS사에 공급할 예정이다.<박건승 기자>
코드분할다중접속(CDMA) 방식의 국산 개인휴대통신(PCS) 단말기가 미국에 첫 수출됐다.
삼성전자는 18일 경북 구미 제2공장에서 박성득 종보통신부차관,박희준 삼성전자사장 등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PCS 단말기 출하식을 갖고 1차분 5천대를 미국에 수출했다.
우리나라가 세계 처음으로 상용화에 성공한 CDMA 기술을 이용해 개발한 PCS 단말기를 통신 선진국인 미국에 수출한 것은 처음이다.
삼성전자는 99년까지 3년동안 6억 달러 어치인 1백70만대의 PCS 단말기를 미국 PCS 사업자인 스프린트 PCS사에 공급할 예정이다.<박건승 기자>
1997-06-19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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