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0년부터/능력 고려 학년개념 없애
초·중·고교 장애학생들을 위한 특수학교 교육과정이 2000년부터 장애정도와 능력에 따른 개별학습 중심으로 바뀐다.
또 정신지체 및 정서장애 등 「발달장애」 학생들에 대해 초·중·고교 학교급별은 물론 학년 개념을 적용하지 않는 「무학년제」 교육이 실시된다.
교육부는 12일 이같은 내용의 「특수학교 교육과정 총론 개정안」을 확정,2000년부터 단계적으로 실시해 2004년까지 초·중·고교 모든 교육과정에 적용할 계획이라고 밝혔다.<박홍기 기자>
초·중·고교 장애학생들을 위한 특수학교 교육과정이 2000년부터 장애정도와 능력에 따른 개별학습 중심으로 바뀐다.
또 정신지체 및 정서장애 등 「발달장애」 학생들에 대해 초·중·고교 학교급별은 물론 학년 개념을 적용하지 않는 「무학년제」 교육이 실시된다.
교육부는 12일 이같은 내용의 「특수학교 교육과정 총론 개정안」을 확정,2000년부터 단계적으로 실시해 2004년까지 초·중·고교 모든 교육과정에 적용할 계획이라고 밝혔다.<박홍기 기자>
1997-06-13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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