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운동에 시민들 자발적 참여 유도/차량부착용 3만매 청사 등서 나눠줘
서울 광진구(구청장 정영섭)는 11일 「음식물쓰레기 50% 줄입시다」라는 내용의 차량부착용 스티커 3만매를 제작,배포했다.
음식물쓰레기 줄이기 범국민운동에 적극 동참하면서 시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서다.
이에 따라 구청소유 차량 120대와 직원차량 970대에 스티커를 우선적으로 부착했다.또 차량신규등록 및 번호판교체를 위해 구청사를 방문하는 구민들에게 660매,음식점·식당에 2천300매,16개 동사무소에 각 1천200매씩을 나눠줬다.
또 마침 이번달이 자동차세 납부의 달이라는 점에 착안,세금고지서에 스티커를 동봉,각 가정에도 보내기로 했다.
김명기 청소과장은 『움직이는 홍보물인 차량스티커가 음식물쓰레기 줄이기의 필요성과 당위성을 널리 알리는데 큰 효과를 발휘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노주석 기자>
서울 광진구(구청장 정영섭)는 11일 「음식물쓰레기 50% 줄입시다」라는 내용의 차량부착용 스티커 3만매를 제작,배포했다.
음식물쓰레기 줄이기 범국민운동에 적극 동참하면서 시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서다.
이에 따라 구청소유 차량 120대와 직원차량 970대에 스티커를 우선적으로 부착했다.또 차량신규등록 및 번호판교체를 위해 구청사를 방문하는 구민들에게 660매,음식점·식당에 2천300매,16개 동사무소에 각 1천200매씩을 나눠줬다.
또 마침 이번달이 자동차세 납부의 달이라는 점에 착안,세금고지서에 스티커를 동봉,각 가정에도 보내기로 했다.
김명기 청소과장은 『움직이는 홍보물인 차량스티커가 음식물쓰레기 줄이기의 필요성과 당위성을 널리 알리는데 큰 효과를 발휘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노주석 기자>
1997-06-12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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