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경제인연합회는 12일 열리는 전경련 회장단 회의에 최종현 회장이 불참한다고 11일 밝혔다.지난 5일 선경그룹 업무차 미국에 갔던 최회장은 11일 귀국할 예정이었으나 감기에 걸려 미국에서 수일 동안 더 머무를 것이라고 전경련 관계자는 밝혔다.
이번 회의에 최회장이 불참함으로써 현대·삼성·LG·대우·선경 등 5대그룹 회장은 모두 참석하지 않게 됐다.따라서 이번 회의의 비공식 안건으로 채택된 삼성자동차의 구조조정 보고서건은 깊은 논의가 되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이번 회의에 최회장이 불참함으로써 현대·삼성·LG·대우·선경 등 5대그룹 회장은 모두 참석하지 않게 됐다.따라서 이번 회의의 비공식 안건으로 채택된 삼성자동차의 구조조정 보고서건은 깊은 논의가 되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1997-06-12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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