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 후임 외교부장에 유화추·오의 유력

중 후임 외교부장에 유화추·오의 유력

입력 1997-06-09 00:00
수정 1997-06-09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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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 연합】 오는 10월께 개최되는 중국 공산당 제15차 전국대표대회(15전대회)에서 새로 정치국원에 선정될 예정인 전기침 부총리 겸 외교부장(69) 후임에 유화추 국무원 외사판공실(외사판공실) 주임(58)과 오의 대외무역경제합작부장(59)이 유력시되고 있다고 홍콩의 사우스 차이나 모닝 포스트가 8일 보도했다.

중국 지도부는 오는 여름 북대하에서 개최되는 정치공작회의에서 외교부장 후임 인선을 최종 결정할 방침인 것으로 알려졌다.

1997-06-09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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